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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것이 바로 "영덕 밥식해"입니다.
 
이것이 바로 "영덕 밥식해"입니다.
밥식해는 가자미·홍치(횟대)·갈치·오징어·골뱅이 등의 생선에다 쌀 또는 좁쌀을 섞고 고춧가루, 무, 마늘, 생강, 엿기름 등을 버무려 발효시킨 전통적인
음식입니다. 
밥반찬으로 많이 드시며, 그 중에 횟대로 발효시켜 만든 밥식해는 겨울철에 즐겨먹던 영양가 만점의 별미였습니다.
예로부터 귀한 손님이 오시거나 집안의 대소사가 있을 때 먹던 귀한 음식입니다 

영덕 밥식해가 좋은 이유
1. 생선을 뼈 채로 발효한 식품입니다.
2. 달콤, 새콤, 매콤한 맛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.
3. 인공 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.
4. 재료들은 영덕에서 나는 신선한 것들만 사용했습니다.

손수 만들어 보는 밥식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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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료 :  다듬어 손질한 횟대 2kg, 고춧가루 1.5kg, 쌀 3kg, 무 2.5kg, 마늘, 생강, 소금 적당량


   1. 생선횟대는 내장을 제거하고 다듬어서 물기가 빠지도록 소쿠리에 널어둔다.
   2. 물기가 빠진 횟대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소금간을 하여 엿기름에 버무려 하루를 재운다.
   3. 무는 약간 굵게 채 썰어 준비해 둔다.
   4. 쌀로 고두밥을 지어 얇게 펼쳐서 식힌다.
   5. 마늘과 생강은 곱게 다져 놓는다.
   6. 고춧가루는 절반은 씨앗을 제거하고 곱게 빻아 준비한다.
   7. 미리 준비한 고두밥이 미지근하게 식었을 때 위에 준비한  모든 재료를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춰 버무린다.
   8. 항아리에 담고 꼭꼭 누른 다음 방안의 온도를 일정하게 하여 감싸 덮어서 숙성시킨다.
   9. 감싸둔 밥식해의 항아리 속 주변에 물기가 차분차분하게 생겨나면 숙성이 완료.
  10. 적당한 크기의 용기에 옮겨서 냉장보관하고 먹는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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